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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7 엄마의 갱년기...
글쓴이 : 마리 * 등록일 : 2010.08.10 15:19 * 조회수 : 8369
우연히 극장에서 입영편 광고를 보고 엄마께 선물해 드렸는데...
효도아닌 효도가 되어 글 남김니다.
갱년기라는 것이 자식된 입장에서 그냥 그려려니 할 수 있는 것인데 엄마 입장에서는 힘든 시기인것 같습니다.
옆에서 챙겨주는 사람 하나없이 혼자서 참고 견디는 엄마에게 건강을 선물하는 것이 이처럼 의미있는 일인지 몰랐습니다.
엄마가 많이 좋아 지셨다며,,, 딸 하나는 잘키웠다고... 오히려 저에게 힘을 주시네요...
엄마 사랑합니다. 그리고 언제나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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