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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2 2013년 6월 1일 마지막 생리가 끝난 후
글쓴이 : 유정임 * 등록일 : 2013.08.07 15:52 * 조회수 : 4450
전 1963년생입니다. 언니들이 심하게 갱년기를 보내고 있던 바 설마 나는 아니겠지 했지만 설마가 사람을 잡더군요 날씨조차 더워 죽겠는데 열이 올라 화끈화끈한 게 장난이 아니더라구요. 잠도 열 오를때마다 깨서 선풍기를 틀었다가 또 깨고를 번복하다보니 생활리듬이 깨져서 직장생활하는데도 지장이 있었죠. 그러다 약국에서 훼라민큐를 7월20일사와서 복용하고 있습니다 오늘이 3주째인데 열나는게 많이 사라지고 요즘엔 가끔씩 열이 오릅니다.
제가 이글을 쓰는 이유는 약의 효능에 놀라서 입니다. 힘들게 고생하지 마시고 훼라민큐를 복용하셔서 고생하지 않기를 바라는 맘에서 몇자 적어 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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